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영적 살인자가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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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대사인 우리가 그저 가만히 앉아서 죄인들이 지옥에 가는 것을 방관하고만 있다면, 주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반드시 그 책임을 우리에게 물으실 것이다. 오스왈드 스미스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수많은 교회 활동들을 하면서 지칠 정도로 일하지만, 정작 교회의 진정한 임무인 복음을 전파하고 잃어버린 혼들을 이겨오는 일은 거의 무시하다시피 하고 있지 않은가?” 당신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일이 끝나지 않는 직장에서 일해 본 경험이 있는가? 사실 죄인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이겨오는 일이 그렇다. 아무리 많은 죄인들을 주님께 이겨온다 해도 끝이 없는 일인 것이다. 왜냐하면 여전히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죄인들은 계속해서 태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오늘밤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어떤 성도가 마지막으로 힘을 쏟아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구령”이다. 어떤 목사는 병원 침대에서 말하기를 “내가 이 병상에서 일어나기만 한다면 나는 구령하는 데 진력하겠다.”라고 했다. 그는 생의 마지막 순간에 와서야 구령의 소중함을 깨달았지만, 결국은 구령자가 되지는 못했다. 왜냐하면 그 병상이 그의 임종 장소가 되었기 때문이다. 밖으로 나가서 잃어버린 혼들을 이겨올 기회를 놓친 것이다. 만일 우리가 구령하는 것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이 완고함에 의해서이건, 무관심에 의해서이건, 그것은 중죄 중의 중죄다. 이는 영적 살인을 범한 죄이기 때문이다. 결코 영적인 살인자로서 우리의 인생을 마감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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