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영원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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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우주적인 거처”로서 물리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우주에서 가장 높이 솟아 있는 거룩한 장소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우리는 영원으로 초대받은 거룩한 성도들이며, 영원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지니고 살아간다는 점에서 세상 사람들과 확연히 다르다. 곧 영원한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 것이다. 영국의 한 목사가 이제 막 죽어 가는 어떤 성도를 위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죄들은 과거에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죽음으로 모두 해결되었고, 현재의 필요도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돌보심으로 모두 충족되고 있습니다. 미래 역시 영광 가운데 재림하실 그리스도 안에서 확실히 보장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영원으로의 마지막 여행을 목전에 두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여행을 위해 불필요하게 짐을 쌀 필요가 없다. 오히려 모든 것을 이 땅에 버려두고 가야 한다. 수억 또는 수조 원의 불필요한 우주여행 경비를 지불할 필요도 없다. 이미 예수님께서 그분의 피로 우주에서 가장 값비싼 경비를 지불하셨기 때문이다. 또한 주님께서는 영원으로의 마지막 여행을 끝마칠 성도들을 위해 영원에서 거주할 수 있는 다른 준비도 끝마치셨다. 영원한 몸뿐만 아니라 영구한 재산, 영원한 도성, 영원한 집, 영원한 유업 등을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것이다. 이런 소망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영원을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한다. 약간 주의를 기울이는 정도가 아니라 목숨을 내걸 만큼 인생의 모든 것을 영원에 걸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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