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열매를 맺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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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성경에는 열매 맺음에 관한 비유가 나오는데, 특히 마태복음 13장의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뿌린 씨가 좋은 땅과 같은 마음에서 30배, 60배, 100배로 열매 맺는 것을 보여 준다. 하나님의 백성은 열매 맺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가복음 13장에 나오는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는 잘려져 불 속에 던져져야만 했는데, 물론 그것은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묘사이다. 그들은 열매가 없자 주님께 버림받아 A.D. 70년 로마의 티투스 장군에 의해 멸망당해야 했다.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은 현 교회 시대에 열매를 맺지 못하며 거듭난 그리스도인들만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그리스도인이 더 많은 열매를 맺으려면 정결케 되어야 하는데, 그 일은 농부의 가지치기처럼 이뤄진다. 농부는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를 쳐서, 뿌리를 통해 흡수된 양분이 열매 맺는 가지로 전달되어 더 많은 열매가 맺히게 한다. 성도를 정결케 하는 작업은 가지치기와 같은 쓰라린 경험이지만, 더 많은 열매를 맺으려면 불가피한 작업이다. 그리스도인은 두 가지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성령의 열매와 구령의 열매가 그것이다. 이 두 열매를 지속적으로 맺고, 보다 풍성히 맺게 하려고 농부이신 하나님께서는 불필요한 죄의 가지들을 치려고 징계의 연장을 드시는 것이다. 징계가 당시에는 즐겁지 않고 슬픈 것 같지만 후에 그로 인하여 훈련된 자들에게는 화평한 의의 열매가 맺히게 된다(히 12:11). 하나님의 자녀라면 아버지이신 그분의 징계를 경시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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