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무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66 조회
- 목록
본문
세상에 마음속 생각을 다 표현하고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생각나는 족족 말했다가는 삶이 어떻게 될지 경험으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번은 길을 지나다가 절에서 내건 이런 현수막을 본 적이 있다. “사람들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것이 어디 있습니까!” 참으로 가증한 거짓말이다! 창조주께서는 사람을 가장 잘 아시기에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상상이 악하고 거짓되며 쉽게 변한다고 주저 없이 평가하신다(창 6:5, 렘 17:9). 사람의 마음에는 간음과 음행, 살인, 도둑질,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악한 눈, 하나님을 모독함, 교만, 어리석음이 가득하다. 그런 것들로 채워진 마음과 연결된 목구멍이 열리면, 본문대로 그 열린 무덤에서 시체 썩는 것과 같은 죄의 악취가 나와 그 독기로 수많은 사람들을 쓰러뜨리는 것이다. 성령님의 주관하심을 거절하고 육신과 세상과 마귀를 택하는 순간, 성도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은 악할 뿐임을 잊지 말라. 육신 안에는 선한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내 안에 (곧 내 육신 안에는,) 선한 것이 거하지 않는 줄을 내가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한 것을 어떻게 행하는 것인지는 알지 못하노라』(롬 7:18). 외모를 치장하고 묵언수행하고 고행을 한다 해서 죄로 부패한 마음이 바뀌지는 않는다. 생명수의 강과 은혜가 힘차게 솟아나는 마음을 갖기 원하는가? 답은 성경에 있다. 자기 의와 행위에서 해결책을 찾지 말고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사랑하라.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말씀처럼 말하며 죄를 짓지 않게 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