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밧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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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힘이 없는 이유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면 온전히 신뢰할 수 없다. 신뢰하지 못하면 기도할 수 없고, 기도한다 해도 힘이 없다. 잘 알지 못하는 분께 하는 기도는 “알지 못하는 신”에게 하는 기도와 같을 뿐이다(행 17:23).
B.C. 896년 모압과 암몬과 에돔이 유다를 침공했을 때, 여호사밧왕은 주님을 찾았고, 주님의 도움을 구했다. 그런데 그가 응답받은 기도를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매우 잘 알고서 드린 기도였다. 우선 그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 곧 『영원에 거하시는 높고 우뚝 솟은 분, 그의 이름이 거룩이신 분』(사 57:15)을 알고 있었다. 주님이 모든 이방 왕국들을 다스리시며, 권세와 능력이 있는 그분을 아무도 막을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았다(대하 20:6). 또 주님은 약속을 지키는 분이시고(7-9절), 그들이 거하는 카나안 땅, 즉 이방인들이 탐내는 그 땅을 자신들에게 주신 분이심도 알았다(10-12절). 여호사밧은 주님에 관한 지식을 말씀드리며 기도했고 능력 있게 응답받았다. 칼 한 번 휘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찬양을 부르며 적을 섬멸시킬 수 있었다(21-24절).
기도하는 우리는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잘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주님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주님에 관한 지식이 성경을 통해 온전해질수록 주님이 응답하시어 능력 있게 역사하시는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된다. 성경 지식과 응답받는 기도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신실하신 주님은 자신이 기록하신 성경에 입각하여 응답하신다.
B.C. 896년 모압과 암몬과 에돔이 유다를 침공했을 때, 여호사밧왕은 주님을 찾았고, 주님의 도움을 구했다. 그런데 그가 응답받은 기도를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매우 잘 알고서 드린 기도였다. 우선 그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 곧 『영원에 거하시는 높고 우뚝 솟은 분, 그의 이름이 거룩이신 분』(사 57:15)을 알고 있었다. 주님이 모든 이방 왕국들을 다스리시며, 권세와 능력이 있는 그분을 아무도 막을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았다(대하 20:6). 또 주님은 약속을 지키는 분이시고(7-9절), 그들이 거하는 카나안 땅, 즉 이방인들이 탐내는 그 땅을 자신들에게 주신 분이심도 알았다(10-12절). 여호사밧은 주님에 관한 지식을 말씀드리며 기도했고 능력 있게 응답받았다. 칼 한 번 휘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찬양을 부르며 적을 섬멸시킬 수 있었다(21-24절).
기도하는 우리는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잘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주님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주님에 관한 지식이 성경을 통해 온전해질수록 주님이 응답하시어 능력 있게 역사하시는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된다. 성경 지식과 응답받는 기도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신실하신 주님은 자신이 기록하신 성경에 입각하여 응답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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