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의 법칙과 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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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흐름에 관한 열역학 법칙 중 두 번째 법칙은, 세상의 모든 에너지가 시간이 지날수록 무질서해지고 분해된다는 “엔트로피의 법칙”이다. 이 법칙은 인류의 역사와 하나님의 경륜들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성경은 인류가 세월이 흐를수록 악해지며 마지막 날들에 그 절정에 달할 것이라고 증거한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이스라엘 민족도 결국 메시아를 못박아 버렸고, 이 은혜의 시대 또한 배교로 끝나며 우리는 그것을 목도하고 있다. 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실 천년왕국조차 그 끝에는 곡과 마곡의 반란이 예언되어 있다. 이것이 죄의 몸을 지닌 인간이며, 그들의 세계는 줄곧 타락해 왔다. 사람과 문명이 시간에 따라 진화된다는 주장은 실증과학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이 법칙에도 예외가 있으니 “빛나는 빛같이 점점 더 빛나 완전한 날에 이르는 의인의 길”이다. 의인도 인생의 출발점은 악인과 차이가 없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하면 악인과 겨자씨만한 차이가 생기는데 바로 믿음이다. 그후에도 악인처럼 거듭해서 넘어지지만 한 가지 다른 것이 있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잠 24:16). 의인의 길은 그가 구원받은 뒤로 연단과 인내를 통해 점점 더 빛나게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내어맡기고 의의 길을 걷는 성도는 그의 길이 점점 더 빛나 완전한 날에 이른다. 교회가 휴거되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될 그 영광스러운 날에 그 빛은 최고점에 달하게 되며, 그 완전함은 영원히 지속되게 된다.
그런데 이 법칙에도 예외가 있으니 “빛나는 빛같이 점점 더 빛나 완전한 날에 이르는 의인의 길”이다. 의인도 인생의 출발점은 악인과 차이가 없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하면 악인과 겨자씨만한 차이가 생기는데 바로 믿음이다. 그후에도 악인처럼 거듭해서 넘어지지만 한 가지 다른 것이 있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잠 24:16). 의인의 길은 그가 구원받은 뒤로 연단과 인내를 통해 점점 더 빛나게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내어맡기고 의의 길을 걷는 성도는 그의 길이 점점 더 빛나 완전한 날에 이른다. 교회가 휴거되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될 그 영광스러운 날에 그 빛은 최고점에 달하게 되며, 그 완전함은 영원히 지속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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