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성경을 알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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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 중에 하나인 “후회”를 수집하고자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프로젝트가 있다. 자기가 살아온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경험을 남기도록 한 것인데, 2년여 동안 16,000여 명이 참여했다고 한다. 그중 54세인 미국 여성의 후회 기록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장 큰 후회는 전업주부로 지내면서 내 시간을 이용하여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치지 않은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신앙을 성장시키고 강화했더라면 아이들이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토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녀의 자녀가 성인이 된 후 현재 어떤 난관에 부닥쳤는지 알 수 없지만, 자녀에게 신앙적 토대를 마련해 주지 못한 것을 가장 후회한다고 써야 할 상황임은 확실하다. 오늘 본문 말씀은 할머니와 어머니의 신실한 믿음이 그들의 자녀에게로 전해지는 것을 디모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성경 구절이다. 바울은 그러한 디모데에게 이렇게 권면했다. 『너는 네가 배운 것과 확신한 것에 꾸준히 거하라』(딤후 3:14). 부모는 자식이 어릴 때부터 말씀으로 훈육하고 가르쳐서 “가식 없는 믿음”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 『또 어릴 때부터 네가 성경을 알았으니, 그 성경은 너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인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지혜롭게 할 수 있느니라』(딤후 3:15). 디모데를 보라! 어릴 때부터 성경을 알았더니 주님께 쓰임 받는 종이 되었다. 당신의 자녀를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은가?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부모가 가장 훌륭한 부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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