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어리석은 조상신 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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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엔 그 나라 유명 예술가와 작가, 지식인, 음악인 등을 묻어 둔 몽파르나스 공동묘지가 있다. 그곳에는 시인 보들레르와 작가 모파상, 극작가 사뮈엘 베케트, 조각가 브랑쿠시, 부패한 군 조직을 뒤흔들어 온 나라에 정치 스캔들을 일으켰던 대위 드레퓌스, 작곡가 생상스, 2019년 작고한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 등이 안치되어 있다. 이 몽파르나스 공동묘지는 시민들을 위한 공원으로 활용되는데, 유명 인사들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공원처럼 단장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명절 때만 되면 죽은 조상들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그들을 신으로 섬기기에 여념이 없다. 죽은 조상이 아침 차례상에 찾아와 음식을 먹고 후손들의 절을 받는다는 것인데 정말로 그런 것인가? 성경은 그 이방인들이 제사하는 것은 마귀들에게 하는 것이라고 정죄한다. 그런 그들이 절하는 것은 죽은 조상을 신으로 받든다는 뜻인데, 어떻게 해서 사람이 죽으면 죄다 신이 되는 것인가? 처형당한 살인범도 제사상을 차려 절하면 신이 되는가? 각종 신성 모독자들, 강간범, 사기꾼, 폭력전과자,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 에이즈에 걸린 동성연애자들, 성전환자 등도 죽으면 신이 되는가? 그런 썩어 빠진 망상이 누구에게서 나온 것인가? 그들에게서 경배를 받고 싶어 하는(마 4:9) “마귀”에게서 나온 것이다. 인간이 경배해야 할 대상은 마귀가 아니라 성경의 “하나님”이시다. 그리스도인은 거듭나지 못한 마귀의 자식들의 망상에 놀아나지 말고 그들의 제사에 절대로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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