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고 무지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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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신약성경 그 어디를 펴도 그물망처럼 쳐져 있다. 문제는 무엇인가? 기록된 말씀들(words)을 보고서도 읽고서도 믿지 않는 데 있다(엡 2:8, 롬 10:9,10,13, 벧전 1:23, 요 3:8, 딤전 2:4, 요 3:16; 1:12). 자연인들은 그 말씀을 보고서도 또 듣고서도 믿지 않으므로 구원받지 못하기에 논할 가치가 없다. 하지만 구원받았다고 고백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가장 믿지 못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이다. 대부분의 교단 교회들은 무천년주의와 후천년주의 종말론을 신봉한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그 날과 시간에 관하여 질문했을 때 답변은 『그 날과 시간에 관해서는 아무도 모르나니, 정녕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며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막 13:32)였다. 성도가 휴거되는 조건은 생명책에 그의 이름이 등재되어야 한다. 그런데 약삭빠른 기회주의자들이 세상 속에서 죄와 함께 살다가 그 날이 가까운 것을 알고 머리 굴림이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마태복음 24:29-35에는 1,800년 이상 약속의 땅을 떠나 세계 도처에서 유랑했던 유대인들이 돌아와서 국가로 다시 태어날 때가 되면(1948.5.14) “여름이 가까운 줄 알라.”(32절)고 하시면서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35절)고 하셨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아무리 소중한 성경 구절을 제시한들 믿지 않는데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만일 시편 90:10에서처럼 한 세대가 70년이라면 재림은 2018년을 넘기지 않을 것이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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