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영의 인도를 받는 성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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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는 성경이 대략 2,80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기사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는 언어는 대략 7,000개이며, 이 중에 성경의 일부라도 번역된 언어는 약 2,900개이고, 최소한 13억 명의 인구에게 아직 자신의 언어로 전체가 번역된 성경이 없다고 한다. 이 가운데 6억 3,400만 명이 신약만 번역된 성경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진리를 깨닫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데 이를 성경이 가능하게 한다. 이처럼 성경 보급의 당위성이 중요해도 이에 앞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는 “그것이 올바른 성경인가, 틀린 성경인가”이다. 성령께서 조명을 주시지 않는 성경 번역의 결과물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사로운 해석일 뿐이며 사람의 뜻에서 나온 말일 뿐이다. 이런 성경은 세상에 그럴듯한 독보리들만 양산해 내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기만 한다. 성령께서는 영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면 성경을 해석하는 것을 결코 허락지 않으셨다. 거듭나지 않은 자연인은 물론이고, 성령께 불순종하는 모든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과 로마카톨릭에게는 어떤 성경 해석과 번역도 맡기지 않으시는데, 특히 어떤 성경이 카톨릭 성경에서 온 본문이라면 성령의 역사는 기대도 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보존하신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성령의 인도를 결코 받을 수 없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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