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바라본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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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이 아브라함에게서 떠나 소돔이라는 풍요한 땅으로 가 버린 후,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제 네 눈을 들어 네가 있는 곳에서부터 북쪽과 남쪽과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창 13:14)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가 볼 수 있는 모든 곳, 그가 가로와 세로로 걸을 수 있는 모든 곳을 주시겠다는 위대한 약속을 해주셨다.
하지만 역사의 그 현장으로 들어가 보라. 아브라함은 당시 벧엘 근처에 있었는데, 그곳에서 주변을 둘러보면 보이는 곳은 오직 광야뿐이었다. 북쪽은 그래도 조금 낫지만, 남쪽은 완전히 광야였다. 산지와 평지로 이루어진 광야,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그런 광야 말이다. 아무리 “눈을 들어” 본다 해도 마찬가지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이 말씀을 받았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도대체 이런 땅을 저에게 주셔서 어쩌시겠다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고작 이런 땅을 주시려고 칼데아 우르에서 불러오신 겁니까?’ 만약 당신이었으면 이렇게 따졌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그때 당시의 땅을 본 것이 아니었다. 아브라함이 본 것은 하나님의 “약속”이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땅은 풍성하다. 아직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그 땅은 풍요하다. 지금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인가? 당장 시련이 있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하는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라.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믿을 만한 믿음이 있었다. 당신에게도 그러한 믿음이 있는가? (K.K.J.)
하지만 역사의 그 현장으로 들어가 보라. 아브라함은 당시 벧엘 근처에 있었는데, 그곳에서 주변을 둘러보면 보이는 곳은 오직 광야뿐이었다. 북쪽은 그래도 조금 낫지만, 남쪽은 완전히 광야였다. 산지와 평지로 이루어진 광야,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그런 광야 말이다. 아무리 “눈을 들어” 본다 해도 마찬가지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이 말씀을 받았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도대체 이런 땅을 저에게 주셔서 어쩌시겠다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고작 이런 땅을 주시려고 칼데아 우르에서 불러오신 겁니까?’ 만약 당신이었으면 이렇게 따졌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그때 당시의 땅을 본 것이 아니었다. 아브라함이 본 것은 하나님의 “약속”이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땅은 풍성하다. 아직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그 땅은 풍요하다. 지금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인가? 당장 시련이 있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하는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라.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믿을 만한 믿음이 있었다. 당신에게도 그러한 믿음이 있는가? (K.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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