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창조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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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창조신화 가운데 “알” 창조신화가 있다.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에 의하면, 고대 이집트에서는 태양과 생명의 씨앗을 품고 있던 “우주 알”이 깨지면서 천지창조가 이루어진 것으로 묘사된다. 힌두교 서사시 가운데 「브라만다 푸라나」는 “우주 알” 브라만다가 시간이 흘러 깨지면서 ‘존재와 무의 경계를 이루던 껍데기’의 속껍질이 구름으로, 핏줄이 강으로, 액체가 바다가 되었다고 서술한다. 중국 삼국 시대의 오나라 학자 서정이 엮은 신화집 「삼오역기(三五歷記)」는, 하늘과 땅이 달걀 속처럼 뒤섞여 있던 태초에 양청(陽淸), 곧 밝고 맑은 것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고 음탁(陰濁), 곧 어둡고 흐린 것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고 그린다. 유대교 신비주의 카발라에서는 우주가 288조각으로 깨진 하나의 알에서 생겨났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알은 먹든지 부화시킬 일이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성경의 창세기 1-3장은 창조신화가 아니라 실제 창조에 관한 “역사적 기록”이다. 창세기 1:2의 “혼돈”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태초의 카오스”에 빗댈 일도 아니다. 하나님은 “우주 알”도 아니시다. 그분은 『나는 곧 나니라』, 『나이신 분』(출 3:14), 곧 “태초의 창조주”이시다. “우주 알”을 찾아 미주알고주알 신화들이나 파는 헛수고하지 말라. 성경의 창세기를 읽고 믿으면 진리의 기초를 알게 된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 1:1).
그러나 알은 먹든지 부화시킬 일이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성경의 창세기 1-3장은 창조신화가 아니라 실제 창조에 관한 “역사적 기록”이다. 창세기 1:2의 “혼돈”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태초의 카오스”에 빗댈 일도 아니다. 하나님은 “우주 알”도 아니시다. 그분은 『나는 곧 나니라』, 『나이신 분』(출 3:14), 곧 “태초의 창조주”이시다. “우주 알”을 찾아 미주알고주알 신화들이나 파는 헛수고하지 말라. 성경의 창세기를 읽고 믿으면 진리의 기초를 알게 된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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