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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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빌립보서에서 성도들에게 “기뻐하라”고 여러 번 명령한다. 감옥에 갇혀 있고 온갖 박해와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참된 기쁨을 가질 수 있고,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뻐하라”고 말할 수 있는가? 그것은 사도 바울이 가진 그 믿음이 정말 참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며 그가 믿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실제로 살아 계셔서 그와 동행하시고 힘 주셔서 모든 일을 참고 또 이룰 수 있게 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빌 4:13). 바울의 믿음이 그러했던 것처럼, 참된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실제적이며 강력하다. 그리스도인이 이 악한 현 세상 가운데 살면서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에게는 기뻐해야 할 참된 이유들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은 우리는 영생을 소유한 사람들이다(요일 5:12). 우리에게는 온 우주의 창조주시며 운행자이신 참 하나님이 계신다(히 1:2,3).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담은 살아 있는 말씀인 바른 성경이 있다(히 4:12). 또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내주하셔서 매일 동행해 주신다(요 14:17). 저 셋째 하늘에는 영원한 집이 영롱하게 빛나며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요 14:2). 우리의 구주는 살아 계시며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고 그분이 다시 오신다는 복된 소망을 주셨다(딛 2:13). 이와 같은 모든 것으로 인해 『나의 하나님』께서 『나의 지극한 기쁨』(시 43:4)이 되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할 수 있어야 한다. 기쁨은 그리스도인이 지닐 수 있는 가장 큰 저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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