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안전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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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성도가 살만한 곳이 못 된다. 언론 지면은 날마다 사건과 사고로 가득하다. 예전에는 어두운 밤이나 으슥한 장소가 우범 지역이었다면 오늘날은 밤낮이 없고 장소도 가리지 않는다. 사람들이 모두 미쳐 가고 있다. 대낮에 사람이 많은 길거리 한복판에서도 강력 범죄가 버젓이 자행되는 무서운 시대이다. 도로에는 “안전지대”가 있다. 이곳은 도로를 횡단하는 보행자나 자동차의 안전을 위한 곳으로, 보행자를 보호하고 자동차의 원활한 진출입을 가능하게 한다.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지대”가 필요하다. 이런 안전한 곳은 어디인가? 온 우주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는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뿐이다. 어떻게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한 성령에 의하여 우리 모두가 한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았으며 또 모두가 한 성령 안으로 마시게 되었느니라』(고전 12:13).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으로 나와서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흠뻑 적시라. 그리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들어가 사망과 지옥으로부터 안전하게 된다. 또한 이 세상을 사는 동안 마귀의 공격과 세상의 위험으로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된다. “안전지대”가 필요한가? 그렇다면 지체하지 말고 지금,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라! 그리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들어와 평안함 가운데 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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