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일에 대한 징벌이 속히 집행되지 않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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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뀔 때마다 치리자는 자신이 얼마나 거짓되이 국민들을 속였는가를 알게 된다. 그것은 치리자가 원했던 결과가 아니었다. 다만 그가 마음먹은 대로 국정을 이끌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 세상이 악함 속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요일 5:19). 국사를 책임지겠다고 나선 사람이 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려 하지 않았겠는가마는 여러 가지 한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인간의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를 결코 실행할 수 없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1819-1901)은 하나님을 두려워했다. 그가 재임하는 기간 동안 대영제국의 땅은 해가 지지 않았다. 인간이 아무리 현명하다 해도 하나님의 지혜와 비교할 수 있겠는가? 자신이 국가를 치리할 수 있다고 공약했을 때 무엇을 의지하고 했을까? 예산, 권력(군대, 공권력, 사법권), 공무원 수, 참모들인가? 만일 그런 것들을 신뢰하고 국정을 맡았다면 전임자보다 나았겠는가? 아니다.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바랐어야 했다. 인간의 지혜는 정욕적이며 마귀적이라 했다. 거기에는 시기와 다툼이 있고 혼란과 온갖 악한 일이 있다고 말씀했다. 『그러나 위로부터 오는 지혜는 첫째, 순수하고 그 다음은 화평하며, 친절하고, 양순하며, 자비와 선한 열매들로 가득하고, 편견이 없고, 위선이 없나니 의의 열매는 화평케 하는 자들의 화평 안에 뿌려진 것』이라고 하셨다(약 3:17,18). 한 나라의 통치권자가 치리를 잘하려면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바라야 한다. 마귀들도 한 분 하나님을 믿고 떨기까지 한다(약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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