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기도, 아버지의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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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에서 농사짓던 클로저 해리엇은 평생 술주정뱅이로 살다가 50세에 샘 존스를 만나 구원받았다. 그는 이후로 죽는 날까지 10년 동안 자신으로 인해 술주정뱅이가 된 두 아들의 구원을 위해 농장의 헛간 모퉁이에서 하루에 두 번씩 무릎 꿇고 기도했다. 그가 죽은 후 변호사와 유산문제를 의논하려고 농장을 둘러보던 두 아들은 헛간 모퉁이에서 걸음을 멈췄다. 1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들을 위해 아버지가 기도하던 자리에서 발견한 움푹 파인 작은 구덩이는 아버지의 무릎 자국이었다. 순간 큰아들이 그곳에 무릎을 꿇고 아버지가 전해 주었던 복음의 말씀대로 주님을 영접했고, 작은아들도 그 자리서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했다. 자녀들의 구원을 위한 아버지 클로저 해리엇의 기도가 응답받은 것이다.
지역 교회에서 설교하고 돌아오는 길에 기차에서 피터 럭크만 박사의 책을 읽다가 이 예화에 감동을 받은 나머지 필자는 옆에 앉은 이들을 의식하지도 못한 채 하염없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었는데, 지금도 눈물이 흐른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모범을 보일 수 있을까? 해리엇이 아들들에게 보여준 50년의 잘못된 인생에 비해 10년은 짧은 것 같지만 아들들은 결국 변화되어 아버지의 모범을 따랐다. 그리스도인 부모들은 너무 늦었다고 생각지 말고 어린 나이의 자녀들이나 성장한 자녀들에게 지금부터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러면 우리의 자녀들은 부모를 기억하여 부모의 모범을 따를 것이다. (C.S.K.)
지역 교회에서 설교하고 돌아오는 길에 기차에서 피터 럭크만 박사의 책을 읽다가 이 예화에 감동을 받은 나머지 필자는 옆에 앉은 이들을 의식하지도 못한 채 하염없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었는데, 지금도 눈물이 흐른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모범을 보일 수 있을까? 해리엇이 아들들에게 보여준 50년의 잘못된 인생에 비해 10년은 짧은 것 같지만 아들들은 결국 변화되어 아버지의 모범을 따랐다. 그리스도인 부모들은 너무 늦었다고 생각지 말고 어린 나이의 자녀들이나 성장한 자녀들에게 지금부터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러면 우리의 자녀들은 부모를 기억하여 부모의 모범을 따를 것이다.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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