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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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지 못한 사람들이 종교에 대하여 무엇을 말하려고 하고 사후의 생에 관해 무엇을 말했다고 해서 그대로 따라 행했다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사람은 단견이라, 죽는다고 말하면 몸만 죽는 것으로 이해하여 그가 무엇을 알기에 낙원, 지옥을 말하느냐고 한다. 혼은 불멸하기에 구원받지 않은 혼은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되지만, 구원받은 혼은 자기 몸으로 다시 부활하게 된다고 성경으로 가르쳐 줘도 믿지 않는다. 왜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이 거듭나고 혼이 구원받은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왜 어떤 사람은 이를 부인하려 하며 다른 종교들까지 기웃거리는가? 불교와 힌두교 등이 지난 4천 년간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것은 그들이 숭앙한다는 이 세상 신의 존재를 규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동양철학의 핵심인 음양이론으로는 정직, 죄, 현실, 도덕적인 것들과 그 외 어떤 것들도 제대로 답을 줄 수 없다. 그들도 생각할 것이다. 사람들이 찾아와 질문을 했을 때 답을 했어도 정답이 아닌 것을 알았을 때 난감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들은 금욕주의를 행하여 자기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우월하다는 점을 보이고 싶은 것이다. 혼인을 안 하면 더 영적 존재가 되는가? 절의 승려, 힌두교 구루, 카톨릭 신부 등은 평생에 일을 해 본 적이 없이 산 사람들이다. 가정을 꾸려 본 적이 없기에 처자식도 없다. 아내가 아기를 낳을 때 당한 고통도 모르고 자식들이 병들었을 때 밤에 업고 병원으로 뛰어간 적도 없다. 그들은 인생의 답을 모르면서 인생의 지침을 주겠다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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