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아담은 오실 분의 모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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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자신의 창조주께 불순종함으로 그 죄로 죽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죄를 대속하시려고 십자가의 형틀에서 죽으셨다. 두 사람 모두 “죄” 때문에 죽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만일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한 구원 계획을 마련해 놓지 않으시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지 않으셨더라면 인류에게 무슨 소망이 있었겠는가? 『이런 연유로 한 사람에 의하여 죄가 세상으로 들어오고 그 죄에 의하여 사망이 왔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느니라』(롬 5:12).


  아담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죽음을 가져오게 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새 생명을 가져오게 하셨다. 아담을 통하여 인류가 받은 선물은 죽음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받은 선물은 영원한 생명이다.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롬 6:23).


  아담은 분명 오실 분인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아담은 첫 사람이라 불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마지막 아담이라 불린다. 『따라서 이와 같이 기록되었으니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느니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느니라. 그러나 영적인 몸이 먼저가 아니요, 타고난 몸이며 그 다음이 영적인 몸이라. 첫째 사람은 땅에서 나서 흙으로 만들어졌으나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신 주시니라』(고전 15: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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