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은 누구도 피해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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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지지리도 고생했으므로 자기에게 사후의 심판은 너무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가 있다. 출생이 너무도 비루한 사람이 불쌍하지 않느냐는 이도 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내가 왜 이런 천대 속에서 고생을 해야 하느냐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내가 왜 흙수저로 태어나서 인생의 온갖 부조리 속에 고통을 받아야 하느냐는 사람도 있다.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심정이 이해가 가고, 사람마다 고충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그 모든 것이 아담의 타락으로 있게 된 죄의 저주 때문이란 점을 알지 못한다. 『이런 연유로 한 사람에 의하여 죄가 세상으로 들어오고 그 죄에 의하여 사망이 왔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느니라』(롬 5:12). 한번 바꿔서 생각해 보라. 금수저로 태어나 호의호식하는 사람도, 소위 강남 부자도, 대통령도, 장관도, 국회의원도, 장군도, 기업총수도, “작은 자든 큰 자든”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사후에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세상은 당신을 차별할지 모르나, 하나님의 심판에는 차별이 없다! 『또 내가 죽은 자들을 보니, 작은 자나 큰 자나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으며 또 다른 책도 펴져 있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라. 죽은 자들은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그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더라』(계 20:12). 심판의 고통을 피하는 “금수저”가 되고 싶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나라(요 1:12). 그러면 심판에서 면제되는 “특권”을 누리게 된다. 믿음이야말로 참된 부인 것이다(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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