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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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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심장마비 버거”를 파는 식당에서 일하던 직원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심장마비 그릴”(Heart Attack Grill)이라는 식당 지배인이 무게 1.36kg의 초대형 버거를 18개월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용으로 먹다가 결국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는 것이다. 그 식당에서 판매하는 버거는 쇠고기 패티 4장에 슬라이스 치즈 8장이 들어간 높이 25cm의 초대형 버거로, 열량이 9,982kcal나 되어 ‘세계 최고 열량 샌드위치’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괴물 햄버거이다. 식당 대표는 “계속 그렇게 먹다가는 죽고 말 것이다.”라고 지배인에게 경고했지만, 지배인은 “나는 이 식당이 아주 좋다.”라고만 할 뿐 계속 먹었다고 한다. 그가 사망한 원인이 심장마비 버거인지 가족 내력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심장마비 버거를 하루도 빠짐없이 먹다가 결국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즉 『죄악을 물처럼 마시는 사람은 얼마나 더 가증하고 추하겠느냐?』는 것이며, 그 죄의 삯은 결국 사망이라는 것이다(롬 6:23). 많은 죄인들이 “계속 그렇게 죄를 짓다가는 결국 죽고 지옥에 갈 것이다.”라는 경고를 무시하고 “죄 짓는 것이 아주 좋다.”(롬 1:32)라며 죄의 길을 걷다가 결국 영원히 멸망해 버리고 있다. 자신에게 해롭다는 경고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태도는 죄인들의 삶 속에 만연해 있다. 특히 죄의 경고를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려버리는 자세는 지금도 많은 죄인들을 지옥의 불구덩이에 넣고 있다.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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