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장과 소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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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장은 외교 사절 등을 파견할 때 본국의 대통령이 파견국의 대통령에게 그 사람을 외교관으로 임명했음을 보여 주는 증명서로서, 그의 신용을 입증하는 문서이다. 반면 소환장은 본국에서 외국에 파견한 외교 사절을 불러들이는 영장이다. 제대로 임무를 수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환하는 것이다.
구원을 받은 성도들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로서 변치 말아야 할 세 가지 사실이 있다. 첫째,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사실과, 둘째, 치열한 영적 전장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주께서 직접 호명하신 “그리스도의 군사”라는 사실, 셋째, 그리스도의 일꾼들로서 화해의 직분을 감당하라고 주께서 한 명 한 명 임명하신 “그리스도의 대사”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정체성은 우리 각자가 무언가 잘나서 주어진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 주어진 것이다. 이런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그 신임장 아랫부분에는 영원한 저주와 진노를 감당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직인이 찍혀 있다.
그런데 이 “신임장”을 소지하고 있는 누군가가 이 세 가지 사실을 변질시키려 한다면, 얼마 안 가서 그의 눈 앞에 특급우편으로 “소환장” 하나가 도착하게 될 것이다. 그 안에는 “이제 당신은 이 세상에서 더 이상 살 만한 가치가 없소!”라고 쓰여 있다. 이런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는 사람이다. 지금의 내가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 때문임을 안다면 은혜를 입은 사람답게 사는 것이 성도 본연의 자세임을 기억해야 한다.
구원을 받은 성도들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로서 변치 말아야 할 세 가지 사실이 있다. 첫째,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사실과, 둘째, 치열한 영적 전장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주께서 직접 호명하신 “그리스도의 군사”라는 사실, 셋째, 그리스도의 일꾼들로서 화해의 직분을 감당하라고 주께서 한 명 한 명 임명하신 “그리스도의 대사”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정체성은 우리 각자가 무언가 잘나서 주어진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 주어진 것이다. 이런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그 신임장 아랫부분에는 영원한 저주와 진노를 감당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직인이 찍혀 있다.
그런데 이 “신임장”을 소지하고 있는 누군가가 이 세 가지 사실을 변질시키려 한다면, 얼마 안 가서 그의 눈 앞에 특급우편으로 “소환장” 하나가 도착하게 될 것이다. 그 안에는 “이제 당신은 이 세상에서 더 이상 살 만한 가치가 없소!”라고 쓰여 있다. 이런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는 사람이다. 지금의 내가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 때문임을 안다면 은혜를 입은 사람답게 사는 것이 성도 본연의 자세임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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