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쉽게 치료할 수 없는 치명적인 병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게으름”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고 “죄악의 산물”이자, 사탄이 인간을 파멸시키기 위한 도구다. 게으른 사람의 머릿속은 마귀가 살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다. 게으른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내일부터”라는 말이다. 주님을 위해 어떤 좋은 일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려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내일”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그가 “게으름”이라고 하는 아주 “치명적인 병”에 걸려 있다는 증거다. “게으름”이라는 병은 어떤 수술이나 약으로도 쉽게 치료할 수 없다. 그래서 어떤 목사가 이렇게 말했다. “게으름은 ‘죄의 씨앗’으로서 인간을 비참하게 하고 어리석게 만든다.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술을 마시게 하고, 환각제를 사용하게 하며, 사창가에 들락거리게 하고, 몸과 혼을 여기저기에 팔면서 미치광이 짓을 하게 만든다. 만일 게으름이라는 불치병을 고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세상의 모든 의사들과 약사들이 한 것보다 더 큰 일을 한 것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게으름”이라는 치명적인 병을 갖고 있는 성도를 쓰시지 않는다. 이는 그를 신뢰하실 수 없기 때문이다. 믿고 맡기실 수 없는 것이다. 구원받은 성도라면 누구나 “내일”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일하는 그리스도의 대사이자 일꾼이 되어야 한다. 내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 기초를 닦고 그 위에 집을 짓고 있는 “건축가”가 되어야 하고, 내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 열심히 수고하는 “농부”가 되어야 하며, 내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기려고 애쓰는 “경기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