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술에 중독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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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게 술독에 빠져 사는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그들의 사회 활동이 증가하면서 술자리에 앉고, 또 스트레스를 풀려고 음주하는 일이 늘었다는 것이다. 어떤 여성은 여자가 무슨 술을 마시냐는 말이 듣기 싫어 혼자 홀짝대다가 알코올 의존 증상이 심각해져 병원에 입원했는데, 그렇게 되기까지 가족들이 감쪽같이 몰랐다는 얘기도 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빈곤함을 잊으려고 술을 마시고, 괴로운 현실을 기억 안 하려고 술을 마시지만, 술은 인생 문제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술에서 깨어나면 골만 아플 뿐 골치 아픈 삶의 문제는 조금도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 교회에 다니면서도 술을 즐기는 사람들은 성경 어디에 술을 마시면 죄가 된다는 말씀이 있느냐며 자신의 음주행위를 변명하지만, 성경은 『술 취하지 말라. 그것은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엡 5:18)고 말씀하고 있다. 술을 마시면 취하는 것이므로, 술은 입에 대지도 말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술 취함의 기준이 무엇이냐. 적당히만 마시면 되지 않느냐.”고 항변하는데, 성경은 『너는 술을 쳐다보지도 말라.』(잠 23:31)고 딱 잘라서 명령한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누가 더 항변할 수 있단 말인가? 세상의 고주망태들의 음주운전 사고와 취중폭행과 살인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온다. 배교한 교회들에서는 술 취한 목사들과 술 취한 집사들, 술 취한 청년부, 술 취한 장년부가 버젓이 그리스도인 행세를 하고 있다. 이 가짜들에게 어떻게 성령 충만이 가능하겠는가? 그들이 참으로 “그리스도인”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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