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칼에 달라붙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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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인도에 소방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5명 전원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헬기가 추락한 곳은 아파트 단지와 학교 등이 인접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지만 헬기는 인적이 없는 큰 도로변 옆으로 추락했다. 사고 현장에서 왼손 주먹에 플라스틱 덩어리를 꽉 쥔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 결과 사고헬기의 조종사로 밝혀졌다. 449가구가 입주해 있는 20층짜리 아파트단지와 수천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수업 중이던 학교, 또 밀집한 상가들을 피하기 위해 조종사는 추락사고 마지막 순간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았던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 역시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의 칼을 끝까지 놓지 않아야 한다. 다윗의 용사 중 아호아인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은 필리스티아인들과의 전쟁에서 손이 지칠 때까지, 그의 손이 칼에 달라붙을 때까지 그들을 쳤다(삼하 23:9,10). 매일매일의 영적 전쟁터에서, 그리고 치열한 구령 현장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칼로 싸우며 우리 “마음의 손”이 그 말씀에 완전히 달라붙어 버릴 정도로 목숨을 다해 붙잡아야 한다.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았던 조종사가 수많은 생명들을 구할 수 있었듯이, 우리 역시 굳게 붙잡은 하나님의 말씀의 칼로 불쌍한 혼들을 구하고 우리의 신앙과 유업들을 지켜야 한다. 그런 자세를 견지해 나간다면 주님께서는 반드시 큰 승리로 보답해 주실 것이다. 말씀의 칼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꽉 붙잡고 싸우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 역시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의 칼을 끝까지 놓지 않아야 한다. 다윗의 용사 중 아호아인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은 필리스티아인들과의 전쟁에서 손이 지칠 때까지, 그의 손이 칼에 달라붙을 때까지 그들을 쳤다(삼하 23:9,10). 매일매일의 영적 전쟁터에서, 그리고 치열한 구령 현장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칼로 싸우며 우리 “마음의 손”이 그 말씀에 완전히 달라붙어 버릴 정도로 목숨을 다해 붙잡아야 한다.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았던 조종사가 수많은 생명들을 구할 수 있었듯이, 우리 역시 굳게 붙잡은 하나님의 말씀의 칼로 불쌍한 혼들을 구하고 우리의 신앙과 유업들을 지켜야 한다. 그런 자세를 견지해 나간다면 주님께서는 반드시 큰 승리로 보답해 주실 것이다. 말씀의 칼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꽉 붙잡고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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