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사람을 강건케 하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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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속 사람”을 강건케 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해야만 한다. 육신은 하나님의 법을 싫어하지만 속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기 때문에(롬 7:22), 속 사람이 즐거워하는 것을 규칙적으로 하면 속 사람은 더욱 강건해지는 것이다. 마이클 앤서니 그린이라는 흑인이 있다. 그는 1983년 4월 어느 날 우연히 어느 살인사건 현장 부근을 걷고 있다가 경찰에게 붙잡혀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지만, 당시 열여덟 살이었던 마이클은 경찰의 강압적 수사와 피해자의 잘못된 진술로 75년형을 선고받았다. 27년이 지난 뒤 DNA검사로 무죄가 입증되어 풀려났지만, 출옥했을 때의 나이는 이미 마흔다섯이었다. 감옥에 있던 2004년에는 어머니가 사망했지만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27년 수감생활 중 가장 슬픈 순간이었다고 한다. 그는 “‘무죄인 줄 알면서 어떻게 27년간이나 버텨냈느냐?”는 질문에 “현재 내 처지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매일매일 노력해 왔다. 감옥 안에서 다시는 이런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 법 공부에 매진했다.”고 대답했다. 성도 역시 매우 슬프고 힘든 기간을 지날 때 소망을 붙잡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공부해야 한다. 그러면 희망이 있다.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그의 속 사람이 강건하게 되어 역경의 기간을 능히 이기며 보낼 수 있게 되고, 그 기간이 지났을 때에는 그를 지켜 본 모든 성도들 앞에서 매우 훌륭한 간증을 남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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