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방식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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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잡지 포브스가 각 세대별 소통방식을 다룬 기사에 따르면, 60대 이상은 만나서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고, 50대 이상은 전화를,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은 이메일을,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은 문자 메신저를, 20대 초중반은 트위터를 선호한다고 한다. 이를 통해 세대 간의 소통이 얼마나 어려울지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 세상에서는 동시대 안에서도 세대 간의 소통방식이 극명하게 다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 역사 6천 년 동안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여 한 가지 방법으로 소통하셨다. 바로 “기도”이다. 그리스도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힘입어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 어느 때고 주님과 소통할 수 있는 것이다. 기도로 우리의 일들을 주님께 맡겨드리면 주님은 우리의 생각들을 바로 세워 주신다(잠 16:3). 기도로 우리의 짐을 주님께 맡기면 주님은 우리를 붙들어주시어 결코 흔들리지 않게 해주실 것이다(시 55:22). 아울러 본문 말씀대로 꾸준히 기도하고 감사함으로 기도에 깨어 하나님과 소통을 이어가면, 주님의 명령에 따라 “항상 기뻐할” 수도 있고, “모든 일에 감사할” 수도 있게 된다(살전 5:16,18). 이 두 명령 사이에 『쉬지 말고 기도하라.』(17절)는 말씀이 있음을 주목하라. 기도하는 성도는 인생의 문제가 닥쳐와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하나님과 직접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기도하며 기뻐하고 감사하는 성도를 고난의 파도는 결코 쥐어흔들 수 없다. 성도여, 기도하라. 험난한 인생 항로를 진지한 기도로 헤쳐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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