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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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는 개역성경을 쓰기에 이 구절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고 쓴 광고판을 만들어 써먹고 있다. 주님께서는 골고다 십자가로 인류의 죄 문제를 완전히 제거하셨다. 그날 “다 이루었다.”고 소리 지르시고 숨을 거두시었다. 골로새서 1:14은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고 하셨다. 개역성경은 『그의 보혈을 통하여』를 삭제시킴으로써 그리스도의 보혈이 없이도 죄가 용서된다는 교리를 가르친다. 개역성경을 만들어 팔아먹는 자들과 그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여기고 쓰는 자들은 박 목사와 동일하게 무지하다. 개역성경은 <한글킹제임스성경>과 비교했을 때 3만 6천 군데 이상이 다르다. 신약에서만 2,200단어가 삭제되었다. 그것을 성경이라고 쓰는 자들은 모두 박 목사처럼 아직도 죄를 짊어지고 교회에 다닌다. 죄에게 종 된 자들은 교회는 다녀도 아직 죄사함을 받지 못했다는 증거이다. 그들은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아들을 제물로 내어 주신 하나님을 배반한 자들이다. 죄사함을 받지 못한 원인은 성경이 틀렸고, 바른 성경대로 믿지 않은 데 그 원인이 있다.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자들이 교회에 다니고 있고, 심지어 목사를 하고 있다. 그런 자들은 구원파와 그 아류들이며, 극단적 칼빈주의, 알미니안주의, 은사주의의 누룩에 푹 젖어 있는 자들이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자신의 피로 우리의 죄들에서 우리를 씻기시고』(계 1:5). 그들은 아직껏 성경을 여기까지도 읽지 않은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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