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세상 제도의 소유권은 사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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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애를 시작하신 주님께서는 40일간 금식하신 후에 사탄으로부터 시험을 받으셨는데 두 번째 시험에서 사탄은 주님을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개역성경은 ‘높은 산’ 삭제) 잠깐 동안에 세상의 모든 나라들을 보여 주면서 『내가 이 모든 권세와 그것들의 영광을 너에게 주리라.』 하였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아담은 세상의 지배권을 상실해 버렸다. 마지막 아담이 이 세상에 다시 오셔야만 하는 것은 첫 사람 아담이 상실했던 이 세상의 지배권을 다시 차지하기 위해서이다.

이 세상 나라들의 치리 형태를 보라. 정치적 비리로 국민의 세금은 공무원들의 비리와 쓸데없는 곳에 쓰임으로 인해 매년 예산은 한 번도 줄어들지 않고 늘어만 간다. 모두가 국민의 혈세이다.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각종 범죄들은 늘어가고, 종교는 무력하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다. 국민들은 살기가 힘들어진다. 성경은 성도들에게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를 사랑함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라고 말씀한다. 이 명령에 순종하는 사람들은 교인들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뿐이다. 예수님은 세상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셨다(요 17:9). 세상에다 아버지의 말씀을 주면 그들이 미워한다(14절). 주님은 세상에 속하지 않으신다(16절). 세상은 아버지를 모른다(25절). 이 점을 모르는 많은 설교자들이 세상에다 이름을 내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들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인가?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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