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세상의 자녀들 vs. 빛의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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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나지 않은 자들도 거의 다 입을 벌리면 종교를 말하고 신을 말한다. 하지만 그들은 영적 분별력도 없고 성경이 최종 권위가 될 수 없기에 말을 하게 되면 모두가 거짓말이다. 그들에게 있는 것이란 인간적인 견해와 판단이다. 하지만 인간의 지혜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는 다르다(약 3:14,15).


거듭나지 않은 자들이 목사를 하겠다고 나설 때면 자기의 머리 굴림을 써먹고 그것을 위로부터 오는 지혜로 가장하는 데 있어 매우 간교하다. 객관적으로 볼 때 그들의 처신과 머리 굴림이 빛의 자녀들보다 더 현명하게 보이는데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세상 사람들은 별로 많지 않다.


성경이 최종권위가 되지 못한 사람들이 영적인 일에 들이대는 잣대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모임은 좋은 교회로 보고, 적게 모이는 모임은 그렇지 못한 교회라고 단정하는 것이다. 이 점을 아는 육신적인 자들이 영적인 일을 하려 했을 때 거기에는 큰 괴리가 있게 된다. 그들은 자기가 행한 일들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점을 성경으로 증명할 수 없다. 그들은 자신들이 데려온 회중을 그럴 듯한 말로 회유할 뿐, 그들에게 죄와 회개를 제시하지 못한다. 하나님께로부터 돌이키는 것이 진정한 죄이며,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회개이다. 회개 없는 구원은 이뤄지지 않는다. 그래서 세상의 자녀들은 교회는 다녀도 빛의 자녀가 될 수 없는 것이다. 거듭나면 영적 분별력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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