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세상은 “거대한 정신 병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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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현 세상에는 제정신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 거의 없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외에는 없는 것이다. 지금 죽으면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는 죄인인데도 “나는 제정신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 자체가 “제정신으로 하지 않는 말”이다. 언젠가 “정신 병원”을 방문한 “페르 귄트”가 그곳 “담당 의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곳에 수용되어 있는 환자들은 정신병자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모두 다 분별력이 있고, 심지어 자신의 장래 희망에 대해서도 말하는 걸요.” 그러자 의사는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대답했다. “그들은 미친 것이 맞습니다. 물론 그들도 분별력을 갖고 이야기합니다. 장래 희망도 말하곤 하죠. 하지만 그들의 말을 잘 들어보면 ‘자기 이야기’가 전부입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에게만 너무 깊숙이 빠져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그들은 분별력을 갖고 말하지만, ‘자기 자신’에게만 미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19세기 “노르웨이”의 극작가 “헨리크 입센”이 쓴 글의 한 대목이다. 이 세상의 현실도 별반 다르지 않다. 겉보기에는 모두 다 정신이 온전한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자기 자신”에게만 미쳐 있다. 자기 사랑, 자기감정, 자기주장, 자기 불만, 오직 “자신”만을 위한 돈, 성공, 명예, 섹스 등에 관한 이야기가 전부인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 곧 창조주요, 구속주요,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인 “성경,”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 결국 살아 있는 동안 “미친 마음”을 품다가 “영원한 지옥 불”로 떨어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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