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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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에 인생을 건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마귀가 속삭이며 ‘이것이 소망 없는 이 세대에서 너에게 꿈을 가져다주는 행운이다.’라고 하기 때문에 주관 없는 사람들은 마귀에게 속아 복권을 사게 된다. 사람이 벼락에 맞을 확률은 50만 분의 1이고, 복권에 당첨될 확률은 1천만 분의 1이 넘는다고 한다. 사람들은 자기를 괴롭히고 손해를 입힌 사람을 벼락 맞을 사람이라고 욕한다. 복권은 벼락 맞을 확률보다 20배가 넘는데도 복권을 산다. 하루에 500억 원어치, 일주일에 2천억 원어치가 팔린 적도 있다. 가장 가열될 때는 참여정부였다고 한다. 그때는 “바다이야기”라는 색다른 사행심이 가정들을 파고들었다. 소망 없는 세대일수록 민초들은 사행심에 사활을 건다. 뿐만 아니라 1년에 향락 사업에 소비된 돈은 24조 원이 넘고, 술로 인해 쓰인 돈은 15조 원 이상이라 하며, 사교육비에 20조 원 이상, 점치는 데만 5조 원 이상, 흡연으로 인한 진료비 1조 6천억 원, 음주로 인한 진료비 2조 5천억 원, 비만으로 인한 진료비도 2조 7천억 원이나 된다. D.L. 무디 목사는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에겐 이 세상이 낙원 같고 구원받은 사람들에겐 이 세상이 지옥 같다고 설교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세상이기에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그래도 이 세상이 살 만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마귀와 동행하나 성경의 하나님과는 무관하다. 이 세상은 거짓말하고 도둑질하는 자들이 살기에 좋은 곳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음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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