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 그분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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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에게 자기가 성경을 묵상하다 깨달은 내용이나 주님께서 겪게 하신 간증을 정리해서 문자로 보내 주는 형제가 있다. 한번은 이런 메시지를 보내왔다. “성령님께서 진리의 영이시고 위로자이시기에 진리를 얻으려면, 위로를 얻으려면 반드시 성령님이 필요하다. 진리와 위로는 그분의 일이다.” 이것을 읽자마자 진리와 위로의 주체이신 분을 떠난 채로 진리와 위로를 찾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했다. 어디 나 자신만의 문제이겠는가? 진리의 영께 깨달음을 위해 간구하지 않으면서 성경마저 형식적으로 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오늘날 성경을 가르칠 수 있는 일꾼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정말로 진리를 알고 싶어서 성령님께 조명을 주시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요 16:13). 왜 그토록 많은 사람이 우울증에 걸리고 낙담하거나 무기력해져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가? 사람은 연약해서 위로가 필요한 존재인데 위로자 성령님의 일인 “위로”를 다른 곳에서 찾았기 때문이다!(요 16:7) 왜 수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분이 상하고, 쓴 뿌리로 가득 차 있으며, 자주 조급하고 불안해하며, 게으르고, 음욕이 가득 찬 눈과 탐심이 가득한 마음을 가졌는가? 성령님으로 충만해지지 않아서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기 때문이다(갈 5:22,23). 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복음 전파자들이 없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을 하시는 성령님께서 그들 안에 역사하시지 않기 때문이다(요 15:26). 비록 구원을 받았다 해도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못하면 진리와 위로를 얻지 못함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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