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합당한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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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의 잠언>이라는 책으로 친근한 월터 윌슨은 병원을 개업하여 환자를 치료하던 중 그들에게 혼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의 증거에는 늘 무언가가 부족했고 자아와 죄에 대해서도 온전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 선교사와 대화하면서 성령님께서 자신에게 개인적으로 아무것도 아니시며, 그분과 아무런 소통도 나누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자 선교사는 이렇게 말했다. “성령님을 개인적으로 알기를 구하신다면 그분은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얼마 후 윌슨은 한 집회에서 로마서 12:1에 관한 설교를 듣고서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 “주님, 저는 주님을 하인 다루듯 대해 왔습니다. 당신께 제 몸을 드립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곳에 원하는 대로 쓰시옵소서.” 그 후 윌슨의 삶은 온전히 변화되어 많은 간증과 열매를 남기게 되었다.
성도의 합당한 예배는 성도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일에서 시작된다. 성령님에 의해 그의 마음이 변화되면 그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을 살게 되고, 자아와 죄에 대해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그리스도인이 자기 몸을 주님께 드리지 않은 채 섬기려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아무런 열매도 없다. 몸을 드리지 않았으니 성령님께서 그 사람을 들어쓰실 수 없기 때문이다. 성령님과 무관한 수고는 육신의 수고이다. 거기에는 피곤과 실의와 좌절만 있을 뿐이다. (C.J.I.)
성도의 합당한 예배는 성도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일에서 시작된다. 성령님에 의해 그의 마음이 변화되면 그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을 살게 되고, 자아와 죄에 대해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그리스도인이 자기 몸을 주님께 드리지 않은 채 섬기려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아무런 열매도 없다. 몸을 드리지 않았으니 성령님께서 그 사람을 들어쓰실 수 없기 때문이다. 성령님과 무관한 수고는 육신의 수고이다. 거기에는 피곤과 실의와 좌절만 있을 뿐이다. (C.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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