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먹어야 할 또 하나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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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양식(말씀)을 잘 챙겨 먹어도 허기를 느낀다면 “어떤 음식”을 아직 안 먹어서 그렇다. 주님은 사마리아 여인(이방인)에게 “복음” 전하신 일을 『음식』이라 하셨다. 또 주님을 만나러 오는 사마리아인들을 “추수하도록 이미 하얗게 된 곡식”(요 4:35)이라 하셨고, 『썩는 음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에 이르는 음식을 위하여 일하라.』(요 6:27)고 하셨다. “사람을 이겨오는 일”을 성도들이 먹어야 할 음식이라 하신 것이다.
또 주님은 베드로가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기를 바라셨을 때 “보자기 환상”을 보여 주신 후 말씀하시길 『일어나서 잡아먹으라.』(행 10:13) 하셨다. 이에 순종한 베드로는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한 첫 번째 사도가 되었다(행 10:43). 구약에도 “사람을 이기는 일”과 관련하여 비슷한 표현이 있다. 이방 민족이 이스라엘을 “삼키는” 일을 두고 “그들이 빵을 먹듯이 내 백성을 먹는다.”(시 14:4)라고 했고, 칼렙은 카나안의 이방인 정복을 앞두고 『그들은 우리의 밥』(민 14:9)이라고 했다. 영적 안목으로 보면 먹느냐, 먹히느냐의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다. 마귀는 지금도 세상에 있는 성도들을 “삼키려” 하고 있다(벧전 5:8). 상황이 이러하기에 주님은 성도들에게 “일어나서 잡아먹으라.”고 하신다.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은 주님께서 먹으라고 주신 또 하나의 양식이다. 이것을 먹지 않으면 말씀을 잘 챙겨 먹어도 여전히 허기를 느끼게 된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일어나 밭(세상)으로 가서 주님이 차려 놓으신 양식을 먹으라. 분명 돌아올 때 배를 두드리며 올 것이다.
또 주님은 베드로가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기를 바라셨을 때 “보자기 환상”을 보여 주신 후 말씀하시길 『일어나서 잡아먹으라.』(행 10:13) 하셨다. 이에 순종한 베드로는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한 첫 번째 사도가 되었다(행 10:43). 구약에도 “사람을 이기는 일”과 관련하여 비슷한 표현이 있다. 이방 민족이 이스라엘을 “삼키는” 일을 두고 “그들이 빵을 먹듯이 내 백성을 먹는다.”(시 14:4)라고 했고, 칼렙은 카나안의 이방인 정복을 앞두고 『그들은 우리의 밥』(민 14:9)이라고 했다. 영적 안목으로 보면 먹느냐, 먹히느냐의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다. 마귀는 지금도 세상에 있는 성도들을 “삼키려” 하고 있다(벧전 5:8). 상황이 이러하기에 주님은 성도들에게 “일어나서 잡아먹으라.”고 하신다.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은 주님께서 먹으라고 주신 또 하나의 양식이다. 이것을 먹지 않으면 말씀을 잘 챙겨 먹어도 여전히 허기를 느끼게 된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일어나 밭(세상)으로 가서 주님이 차려 놓으신 양식을 먹으라. 분명 돌아올 때 배를 두드리며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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