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성경 덕분에 목숨을 건진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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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사건 중 가슴에 총알을 맞고도 멀쩡히 살아남은 그리스도인이 있어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평소에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선행을 베풀던 중년 남성이 성경 덕분에 목숨을 건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오하이오 주에서 버스 운전사로 일하는 리키 왜고너는 사건 전날에 고장을 일으킨 버스를 길가에 세워둔 채 수리를 하고 있었는데 10대로 보이는 흑인 남성 3명이 다짜고짜 가슴을 향해 권총 2발을 쏘고는 다시 1발을 쏴 다리에 맞혔다고 한다. 그러나 잇단 총격에도 쓰러지지 않고 그가 오히려 자신들의 총을 빼앗아 쏘는 등 강하게 저항하자 흑인들은 놀란 토끼마냥 달아나 버렸다. 왜고너가 가슴에 2발을 맞고도 기적적으로 생존한 것은, 그의 셔츠 주머니에 넣어두고 틈틈이 읽던 신약 성경이 총탄을 막은 덕분이었는데, 경찰은 이를 두고 “무엇인가가 이 사건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왜고너는 지금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 경찰이 발설하지 못한 “개입”이 무슨 뜻인지를 안다. 자신의 백성의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개입하신 것이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믿고 의지하는 모든 성도들의 방패가 되어 주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몸에 지니고 다니며 늘 묵상하는 주님의 자녀를 그분께서 어찌 아끼지 않으시랴! 국가가 법으로 국민을 보호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으로 그분의 백성을 보호하신다. 종이와 잉크가 아닌 성경의 그 말씀으로 우리를 지키신다! (P.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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