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성경 공부가 열매를 맺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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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을 공부하라.”고 명령하셨다.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에 관한 한 게으르거나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하신다(벧후 1:8). 성경 공부가 명령으로 주어졌으므로, 성도들은 여러 과정을 통해 성경을 공부하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그런데 동일한 성경 공부 교재와 시간을 사용하여 공부한 성도들이, 시간이 흐른 후 드러나는 열매가 다른 것은 무엇 때문일까? 성경 공부를 할 때마다 자신이 왜 성경을 공부하는지를 확실히 염두에 두고 공부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성경 공부의 목적에는 올바른 동기가 있어야 한다. 성경 공부를 통해 성도는 하나님 말씀의 올바른 교리를 배워 자기 믿음을 굳건히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전파하는 데 열심을 내며, 예언의 말씀을 잘 배워 재림의 소망 가운데 살면서, 배운 말씀을 잘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목적 없이 주위의 권유에 못 이겨 억지로 하거나 남들이 하니 그저 하는 모양만 내고 있다면 당연히 목적을 두고 공부한 사람이 맺는 열매와는 차이가 나게 된다.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매일의 실천하는 지식이 되어야 한다. 머릿속에만 자리 잡은 지식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배워 알게 된 것을 실행으로 옮길 때 비로소 그 지식은 열매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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