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의 집”에서 나신 “생명의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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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인류의 주식이다. 죄로 타락한 인류는 땀을 흘려야 빵을 먹을 수 있는데(창 3:19), 하나님께서 정하신 원칙에 따라 수고하지 않고 배를 채우려 하면 죄를 짓게 된다. 남을 등쳐먹든지 투기하든지 게으름을 피운 탓에 궁핍하게 살든지 해야 한다. 게으른 자의 욕망이 자신을 죽이는 것이다(잠 21:25). 아담이 타락하여 수고로 빵을 먹게 된 이후 약 4천 년이 지나자 사람이 땀 흘려서 수고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빵”께서 나타나셨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마 11:28)고 말씀하신 『생명의 빵』(요 6:35),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주님께서는 셋째 하늘에서 “베들레헴”이라 불리는 곳으로 내려오셨는데(마 2:1), 베들레헴은 “빵의 집”이란 뜻이다. “생명의 빵”께서 “빵의 집”인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것이다! 빵집에서 빵이 구워져 나오듯이, 주님께서는 “빵의 집” 베들레헴에서 생명의 빵으로 탄생하셨다. 당신은 생명의 빵이신 분께서 광야에서 시험당하셨을 때 그 첫 번째 시험이 “돌을 빵으로 만들어 보라”는 것이었음을 알고 있는가? 마귀는 생명의 빵이신 분께 빵을 만들어 보라고 도전했다. 그때 주님께서 하신 말씀은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마 4:4)였다. 인간에게 필요한 참된 빵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며, 더 나아가 『말씀』이 육신이 되신(요 1:14)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인류에게는 말씀이 필요하다. 말씀을 먹지 못한 굶주림으로 지옥의 배만 채우는 죄인들이 양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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