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성경적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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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씻고 나서 땀에 젖은 옷을 다시 입게 되면 몸을 씻은 산뜻함을 맛볼 수 없게 된다. 구원받은 성도가 구원받지 않은 옛 친구들과 어울려 세상 사람처럼 말하고 세상일에 관여하게 되면 그 사람이 받았다는 구원이 구원받기 전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무엇보다도 우리 하나님은 자신의 핏값으로 구속하신 성도들이 성별을 유지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여기신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 1:16, 레 11:44)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성별을 유지해야 자신의 소중한 믿음을 지킬 수 있다. 성도가 성별하지 않고 다른 사역들에 관여했다면 그의 간증은 순수할 수 없게 된다. 필자의 경험으로 볼 때 스스로 성별하는 일을 실천하는 성도의 기도에 주님은 매우 잘 경청해 주시며 성도의 생애에 많은 선한 선물을 주신다는 점이다. 우리는 가끔 자신이 원하는 일들을 성경대로 기도하고 간구했는데 응답해 주시지 않으시면 많이 실망하고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하고 의심의 그늘을 드리우기도 하지만 자신이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는 자격자인가를 알아야 한다. 『우리가 그의 안에서 가지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그가 우리를 들으시는 것이라.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그가 들으시는 줄을 안다면, 우리가 그에게 구한 요청들을 받은 줄도 아느니라』(요일 5:14,15). “성별하라.”는 성도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기도에 응답받기 원하면 먼저 성별하라. 주님은 성별하는 성도를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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