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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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그 근원이 초자연적이다. 어디서 빌려오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기록하셨으며 인간이 받아 기록했다. 『예언은 예전에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 말한 것이니라』(벧후 1:21). 그 권위는 무오하며 그 범위가 무한하다. 다윗은 주님의 자애하심과 진리로 인하여 주의 이름을 찬양하면서,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 위에 크게 하셨기 때문이라고 썼다(시 138:2). 성경은 우주적 관심사를 다루면서도 인간 개개인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제국의 흥망성쇠와 인간의 생사화복의 문제들을 해결하시면서 그 누구와도 상의하신 적이 없으셨으며 앞으로도 그러하실 것이다. 그 대신 성경에다 모든 문제들의 해결책을 기록하시어 인간들에게 제시해 놓으셨다. 이를 믿는 자들은 살게 하셨다. 무엇보다도 거듭나게 하는 능력이 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라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 1:23). 세상에는 여러 가지 잡다한 종교들이 있지만 거듭남의 종교는 성경을 믿는 사람들의 신앙뿐이다. 성경은 다양하면서도 하나로 묶여지고 복잡하면서도 조화를 이룬다. 그 일치에 있어 위대하며 영감과 보존에 있어 독특하고 비길 데가 없다. 언제나 자유를 권장하는 데 일치하기에 문명국가의 초석이 된다. 성경의 초석 위에 세워지지 않은 국가들과 민족들 중에 문명국이 있는가 보라!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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