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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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위치는 매우 중요하다. 최초의 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왔지만, 그 후로는 남자든, 여자든 모든 사람이 여자에게서 태어난다.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여인 마리아가 낳았다. “구속”에 관한 좋은 소식을 첫 번째로 알린 사람은 여인이었고(눅 2:38, 안나), “부활”의 기쁜 소식을 최초로 알린 증인도 여인이었다(요 20:18, 막달라 마리아). 한편 사탄이 주관하는 세상은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을 불명예스럽고 치사하고 굴욕적인 것으로 여기게 만든다. 특히 여성의 인권을 운운하는 진보 좌파 성향의 여성 해방 운동가들이 이런 어리석은 주장을 한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알라”를 믿는 국가들에서 여성들이 어떤 대접을 받으며 사는지 숙고해 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회교 사원으로 들어가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고, 외출할 때는 반드시 남편이 동행해야 하거나 머리에 검은색의 “부르카”를 착용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는 어떤 남성이 그녀를 성추행해도 처벌받지 않는다. 심지어 아무 이유 없이 남편에게 이혼당할 수도 있다. 성경을 조금이라도 존중하며 그 말씀을 읽고 순종하는 사람들이 사는 국가의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국가의 여성들이 받지 못하는 지위와 권리와 특권을 누리지만, 성경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 국가에서는 여성들이 짐이나 나르는 짐승들처럼 살고 있다. 그들은 노예들이며 그저 종족 번식을 위한 도구가 될 뿐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미치는 영향력이 이러한 큰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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