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과 대접하기에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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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한 형제님 댁에 식사 초대를 받아 간 적이 있다. 맛있게 먹었지만 특별한 음식은 아니었다. 그런데 그 집에서 즐겁게 먹고 웃고 교제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 후로도 주님께서는 내게 다른 그리스도인들의 가정에 여러 번 초대받게 하셨다. 대접해 준 성도들은 부유한 분들은 아니었지만, 그럴 때마다 그 음식이나 자리보다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고 성도들을 맞아준 그 형제애가 더 감사했다. 주님께서는 이런 섬김으로 나도 성도들을 잘 대접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게 하셨다.
한국 교회의 목사들과 교인들은 물질적 축복만을 숭앙하는 탐욕적인 우상 숭배자들이 되어 버린 지 오래다. 그러나 성도들은 분명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영적인 축복들을 받아 누려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진리도, 실제적인 필요를 채우심도 넘치도록 만끽해야 한다. 풍성히 받아 넘치지 않는다면, 빈궁한 삶을 살 뿐만 아니라 형제자매들에게 사랑으로 나눠 줄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주님으로부터 많이 받고 풍성히 누려야 한다. 그리고 섬기고 나눠 주고 대접하기에 힘써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고 하셨으며, 주는 자에게 더 주심으로써 친히 영원히 『복되신 하나님』(딤전 1:11)이 되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더욱 풍성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이다(요 10:10). 섬기고 베풀며 대접함으로써, 성도는 하나님께로부터 더욱 풍성한 복을 공급받게 된다(고후 9:8).
한국 교회의 목사들과 교인들은 물질적 축복만을 숭앙하는 탐욕적인 우상 숭배자들이 되어 버린 지 오래다. 그러나 성도들은 분명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영적인 축복들을 받아 누려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진리도, 실제적인 필요를 채우심도 넘치도록 만끽해야 한다. 풍성히 받아 넘치지 않는다면, 빈궁한 삶을 살 뿐만 아니라 형제자매들에게 사랑으로 나눠 줄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주님으로부터 많이 받고 풍성히 누려야 한다. 그리고 섬기고 나눠 주고 대접하기에 힘써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고 하셨으며, 주는 자에게 더 주심으로써 친히 영원히 『복되신 하나님』(딤전 1:11)이 되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더욱 풍성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이다(요 10:10). 섬기고 베풀며 대접함으로써, 성도는 하나님께로부터 더욱 풍성한 복을 공급받게 된다(고후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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