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복음 전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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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 크림반도는 전쟁이 한창이었다. 전쟁터에 있는 영국의 야전병원 상황은 형편없었다. 보급품 관리는 엉망이었고, 병원 복도까지 넘쳐나는 환자들은 오물 위에 짚을 깔고 누워 쥐, 벼룩과 함께 지내야 했다. 게다가 음주나 부도덕한 행실로 말썽을 일으키는 간호사들도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야전 간호책임자로 파견된 나이팅게일은 매일 밤 등불을 들고 죽어 가는 환자들 사이를 직접 돌아다니며 치료해 주고 조언도 해주었다. 밤마다 들려오는 그녀의 발걸음 소리는 죽어 가는 환자들에게 희망이었고, 병사들은 그녀를 “등불을 든 여인”이라고 불렀다.
영적 전쟁이 한창인 이 죄로 어두운 세상에도 등불을 든 발걸음이 계속된다. 상황은 최악이라, 마귀는 삼킬 자를 찾아 땅 여기저기, 위아래를 두루 다니고(욥 1:7), 죄에 물려 쓰러진 부상자들은 도처에서 신음하며 죽어가고 있다. 심지어 의사가 내린 것과 다른 엉터리 처방약으로 환자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간호사들도 허다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직접 임명하신 간호사들만큼은 큰 활약을 보인다. 이들은 진리의 빛을 들고 매일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처방할 환자들을 찾아다닌다. 우리 교회는 서울에서 29개의 거리설교팀들이 자발적으로 복음을 전파해 치료활동을 벌이고, 매달 약 1,500명의 죽어가는 혼들을 살려 낸다. 이들이 신은 복음의 신발은 결코 닳지 않는다. 나이팅게일은 영국 왕실로부터 공로 훈장을 받았다지만, 이 부지런한 영웅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면류관을 받게 된다.
영적 전쟁이 한창인 이 죄로 어두운 세상에도 등불을 든 발걸음이 계속된다. 상황은 최악이라, 마귀는 삼킬 자를 찾아 땅 여기저기, 위아래를 두루 다니고(욥 1:7), 죄에 물려 쓰러진 부상자들은 도처에서 신음하며 죽어가고 있다. 심지어 의사가 내린 것과 다른 엉터리 처방약으로 환자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간호사들도 허다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직접 임명하신 간호사들만큼은 큰 활약을 보인다. 이들은 진리의 빛을 들고 매일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처방할 환자들을 찾아다닌다. 우리 교회는 서울에서 29개의 거리설교팀들이 자발적으로 복음을 전파해 치료활동을 벌이고, 매달 약 1,500명의 죽어가는 혼들을 살려 낸다. 이들이 신은 복음의 신발은 결코 닳지 않는다. 나이팅게일은 영국 왕실로부터 공로 훈장을 받았다지만, 이 부지런한 영웅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면류관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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