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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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은 책의 내용과 특징, 정보, 가치 등을 독자에게 소개하여 그 책을 읽도록 유도하는 글이다. 단순한 가치 평가를 넘어서 상업적 목적이 담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책을 읽도록 유도하는”이란 말을 첨가해야 의미가 통할 때가 많다. 인간의 생존 동기가 “돈”에 대한 사랑에 있으므로 서평이라는 비상업적인 용어에도 알게 모르게 상업적인 의도가 작용하기 마련이다.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서평은 “출판사 서평”인데, 출판사들이 자기 책에 관한 서평을 인터넷에 게재하는 이유는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다. 책을 팔아서 수익을 올리려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런 서평은 책에 관한 객관적이고 냉철한 판단이 결여되어 있고 다만 놀라운 책이라는 찬사 일색이다. 그에 혹하여 구입해 보면 내용의 허접함에 실망하게 된다. 그러나 성경에 관한 서평은 그렇지 않아서 상업적 목적과 무관하게 사실과 진심이 담겨 있다. “성경이 없이는 세계를 올바로 다스릴 수 없다”(조지 워싱턴). “성경을 깊이 연구하는 것이 만인의 교양 교육이 된다”(루즈벨트). “이것은 세상에서 출판된 그 어떤 책보다도 가치가 있다”(패트릭 헨리). 사도 바울이 네로에게 처형되기 전 감옥에서 읽고 싶어 했던 책들은 구약의 두루마리 성경이었을 것이다. 그가 죽기 전까지 성경을 읽고 싶어 했다는 사실은 성경의 가치에 관한 우렁찬 웅변이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자 책들의 제왕인 것이다. 성경을 읽고 알아야 참된 지식과 지성을 소유한 진리의 전파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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