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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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문제이다. 왜 그런 사람이 생기는가? 자신을 남보다 우월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열심을 다하여 네 마음을 지키라. 이는 삶의 문제들이 거기서 나옴이라』(잠 4:23). 악한 것들을 마음에 가득 채우고 있는 사람은 악을 쏟아내게 된다(마 12:34). 또 어떤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가?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체하는 사람이다. 성령님으로부터 조명을 받지 못한 사람이 발설을 하게 되면 거짓말이 된다. 기독교 TV에 나와서 ARS전화번호를 걸어 놓고 떠드는 사람들은 남녀 할 것 없이 모두 거짓말쟁이들이다. 자기에게는 무슨 은사가 있다고 거짓말하는 자들은 삯꾼들이다. 삯꾼은 도둑이요 강도이다(요 10:8). 성령님이 예수님과 임무교대를 하신 첫 번째 이유는 요한복음 16:13에 명시되어 있다. 1.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시며, 2. 그분은 자신에 관하여 말씀하지 않으시고, 3. 무엇이나 주님으로부터 들은 것을 말씀하시며, 4. 다가올 일들을 알려 주시기 위해서이다. 방언으로 떠들어 대는 것은 성령이 없다는 단적인 증거이다. 그런 자들 안에는 성령님이 계시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들을 주관하지도 않으신다. 얼마나 많은 마귀의 종들이 하나님의 종을 가장했는가 보라! 『그러한 자들은 거짓 사도들이요, 기만하는 일꾼들이요, 자신들을 그리스도의 사도들로 가장하는 자들이라.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고후 1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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