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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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 장미는 성경에 정확히 어떤 꽃인지 제시되어 있지 않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가리켜 샤론의 장미라고 하셨으니, 다만 그 꽃이 심히 아름다울 것으로만 여겨질 뿐이다. 그런데 성경에서 “장미”는 이사야서에 한 번 더 등장한다. 『광야와 메마른 곳이 그들을 기뻐하고, 사막이 기뻐하며 장미처럼 피리라. 그것이 무성하게 피어 기쁨과 노래로 즐거워할 것이요, 레바논의 영광, 곧 칼멜과 샤론의 아름다움이 그것에게 주어지리라. 그들이 주의 영광과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사 35:1,2). 이 말씀은 천년왕국에서의 자연계의 회복을 예언한 것으로, 1절에 “장미”가 등장하고 2절에 “샤론의 아름다움”이 언급되는 것으로 보아, 솔로몬의 노래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샤론의 장미』는 분명 천년왕국과 관련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즉 『샤론의 장미』는 재림하시어 만물을 회복시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예언적 이름인데, 그 꽃 『샤론의 장미』가 실제로 어떤 꽃인지는 그 왕국에 들어가 보면 알게 될 것이다. 피터 럭크만 목사는 「샤론의 장미」(The Rose of Sharon, <영광을 주께> 75장)라는 곡을 살아생전 작사했는데, 거기서 그는 이렇게 노래한다. “한 장미가 있었네, 하늘 유리 바다 건너 순결하고 하얀 영원한 꽃을 피웠네, 하늘에서 내려와 이 땅 위에 심겨서 붉은 장미 되었네, 아 은혜론 장미...” 우리를 위해 찢기시고 상한 그 장미의 그 피 흘린 붉은 꽃잎으로 인해, 우리가 천년왕국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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