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생명의 길을 깊이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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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수면 시간 최하위가 바로 우리나라인데, 관련 기사에 따르면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40분 정도이고 불면증이 급증하는 추세라고 한다. 특히 젊은 층은 충분히 쉬지 못하다 보니 1시간가량 되는 출근길 지하철에서부터 졸기가 일쑤이고, 하루 내내 커다란 삶의 짐을 지고서 바쁘게 산다. 바쁘게 사는 것이 게으르게 사는 것보다 낫지만, 너무 바빠서 생명의 길을 깊이 생각해 볼 수조차 없다면 문제는 심각하다. 그러다 모처럼 죽음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해 보려 하면 금세 두려움이 밀려오고, 누그러들 기미가 안 보이면 술친구를 불러내어 향락으로 자신을 마취시켜 잊어버린다. 사실 남자들은 군대에서나마 사라지는 아침 안개와 같은 자기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있었으나, 요즘은 군부대에 스마트폰 반입이 가능해 그조차도 불가능해졌다. 날마다 손바닥만 한 스마트폰에 영원을 불살라 버리고 있는 인간들은 손 너비만큼밖에 주어지지 않은 자신의 생명을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 숙고해야 한다. 이 짧고 허무한 생이 끝인지, 반대로 영원히 산다면 이 땅에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창조주요 심판주이신 하나님께서 주신 답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즉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영생을 소유하게 되고 지옥의 영원한 형벌을 피할 수 있다. 이러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바른 말씀과 기도로 신실하신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분의 뜻을 행하면 영원을 대비할 수 있는데, 이것이 올바른 궤도에 들어선 인생인 것이다.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숙고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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