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새 예루살렘에 대한 환상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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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루살렘”은 장차 구원받은 모든 성도가 들어가서 영원히 살게 될 거처다. 우리는 늘 그 도성에 대한 환상을 갖고 살아야 한다. 그 영원한 거처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하지 않고 기대하지도 않는 성도가 있다면, 정말로 그는 “이상한 성도”다. 새 예루살렘 안에는 고통스러운 현실에서 매일 매 순간 직면하는 것들 중에 없는 게 많다. 우선 슬픔이 없다. 눈물도, 한숨도 없다. 저주도, 고통도, 애통함도, 외로움도, 실망도, 죽음도 더 이상 없다. 오직 복과 영광만 가득하다. 그곳에서는 고단함과 피곤함도 모른 채 주님을 섬기며 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죽음을 모르는 생명을 영원히 누린다. 어둠은 없고 오직 빛만 비친다. 항상 힘이 넘치고 찬양과 감사가 끊이지 않는다. “죄”가 없다! 죄를 짓고 싶은 마음조차 들지 않는다. 또한 우리는 그곳에서 “황금 길”을 걸을 것이다. 이 땅에서는 황금과 돈 때문에 다투지만, 새 예루살렘에서는 “황금으로 만들어진 길”을 걷는다. 우리는 그곳에서 “진주로 된 성문”을 마음대로 들락거릴 수 있다. 이 땅에서는 진주 목걸이 하나 때문에 전전긍긍하지만, 새 예루살렘에서는 성문 하나가 통째로 진주다. 진주가 너무 갖고 싶어 진주로 된 성문에 얼굴을 비벼 대거나 거기에 꼭 붙어 있다 해도, 누구 하나 우리에게 뭐라 할 사람 없다. 사글세든, 전세든, 종부세든, 토지세든 세금 문제로 고심할 필요도 없다. 필자는 이 세상에 대해 어떤 미련도 없다! 지금 당장 “휴거”가 일어나면 좋겠다. 우리의 구주께서 조금만 더 서둘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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