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을 입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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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성도는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간증(testimony)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만이 지닐 수 있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의 표이다. 기만의 욕망에 따라 썩어진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참된 거룩함 안에서 창조된 새 사람을 입었기 때문이다(엡 4:22-24).
나는 가끔 구령하는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면 교회 다닌다는 사람들, 안수집사이고 장로라고 하는 사람들을 만나는데, “언제 구원받았습니까?”라고 물으면 “꼭 그 날짜와 그 시간을 말해야 됩니까?”라는 반문을 듣게 될 때가 있다. 나는 그럴 때마다 잠시 실망한다. 나는 그에게 생일을 아느냐고 묻는다. 그러면 몇 년 몇 월 몇 일이라고 분명히 대답한다. 지상 생명이 태어난 날을 기억하면서도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난 날을 모른다면 그는 구원받지 않았을 수도 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이 교회생활을 하게 되면 종교적인 열성을 믿음으로 오해하게 된다. 하지만 종교적인 열성은 힘이 없고 가변적이며 외양적이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낼 수 있는데, 종교적 열성은 외적 행동으로 믿음인 체 내보이려는 의식적 행동일 뿐이다.
구원받은 성도는 썩어진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참된 거룩함 안에서 창조된 새 사람을 입은 간증을 지닌 성도이다. 이런 성도는 종교적인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그리스도로 새로운 옷을 입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간증은 결코 날조될 수 없다.
나는 가끔 구령하는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면 교회 다닌다는 사람들, 안수집사이고 장로라고 하는 사람들을 만나는데, “언제 구원받았습니까?”라고 물으면 “꼭 그 날짜와 그 시간을 말해야 됩니까?”라는 반문을 듣게 될 때가 있다. 나는 그럴 때마다 잠시 실망한다. 나는 그에게 생일을 아느냐고 묻는다. 그러면 몇 년 몇 월 몇 일이라고 분명히 대답한다. 지상 생명이 태어난 날을 기억하면서도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난 날을 모른다면 그는 구원받지 않았을 수도 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이 교회생활을 하게 되면 종교적인 열성을 믿음으로 오해하게 된다. 하지만 종교적인 열성은 힘이 없고 가변적이며 외양적이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낼 수 있는데, 종교적 열성은 외적 행동으로 믿음인 체 내보이려는 의식적 행동일 뿐이다.
구원받은 성도는 썩어진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참된 거룩함 안에서 창조된 새 사람을 입은 간증을 지닌 성도이다. 이런 성도는 종교적인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그리스도로 새로운 옷을 입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간증은 결코 날조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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