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을 입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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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마귀의 자녀로 태어난다. 창조주를 부인하고 성경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그가 무슨 공부를 해서 무슨 지위에 있고, 연구를 해서 무슨 업적을 남겼고, 무슨 학식으로 남을 가르쳐서 세상에서 인정을 받는다 해도 그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자기가 죽어서 어디로 가고 어떻게 될 것인지 모르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 못 된다. 그렇지 않은가? 당신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사는가? 이 질문이 우리 교회 복음 전도지 중 하나의 제목이다. 만일 사람이 죄 없이 태어난다면, 그는 죄의 형벌과 지옥의 심판에서 면제될 수 있다. 그것을 정해 놓으신 분이 바로 인간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인간은 어떤 수단, 종교, 자기 노력, 신분으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세상의 종교의 수장들과 왕들은 이 점을 유념해야 한다.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롬 3:10). 이것이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선언이다.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롬 6:23). 그러므로 똑똑하다면 거듭나야 한다. “새 사람을 입으라.” 유일한 해결 방법은 하나뿐이다.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려고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자신의 몸을 드려 완성해 놓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모태신앙, 그런 싸구려는 없다.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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