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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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수천만 권의 책이 나왔지만 인간의 사후의 생에 관해 기록한 책은 성경뿐이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인간의 삶의 시작과 끝에 관한 절대무오한 기술이며, 그 안에는 인간이 자신의 창조주의 말씀을 무시하거나 거부하게 될 때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인가를 덧붙이고 있다. 그러므로 성경을 단순히 기독교 혹은 유대교의 경전으로만 알고 있다면 그런 사람은 성경에서 어떤 조명도 받을 수 없게 된다.
그 누구라도 성경을 받아들일 수 있고 거부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종말은 성경에 대한 그 사람의 반응에 따라 그 결과를 받게 된다. 왜냐하면 성경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신 대로 그 일이 반드시 되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계시와 역사성을 알려면 먼저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한다(요 3:3,5,8). 그런 후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딤후 2:15). 성경은 아무에게나 조명과 계시를 주지 않으신다. 거듭난 사람이 매일같이 읽고 공부할 때 조금씩 눈을 열어 주시고 귀를 열어 주신다(요 5:39, 딤후 2:15).
교인들이 성경적 사실들을 믿을 수 없는 원인은 공부하지 않았으면서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산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지 않는 것이다. 성경은 유일하게 살아 있는 책이며, 믿으면 자신의 죄를 씻어 주는 책이며, 영생을 주는 하나님의 약속의 책이다. 바른 성경을 거부하면서 기도가 상달되기를 원하는가?
그 누구라도 성경을 받아들일 수 있고 거부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종말은 성경에 대한 그 사람의 반응에 따라 그 결과를 받게 된다. 왜냐하면 성경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신 대로 그 일이 반드시 되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계시와 역사성을 알려면 먼저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한다(요 3:3,5,8). 그런 후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딤후 2:15). 성경은 아무에게나 조명과 계시를 주지 않으신다. 거듭난 사람이 매일같이 읽고 공부할 때 조금씩 눈을 열어 주시고 귀를 열어 주신다(요 5:39, 딤후 2:15).
교인들이 성경적 사실들을 믿을 수 없는 원인은 공부하지 않았으면서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산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지 않는 것이다. 성경은 유일하게 살아 있는 책이며, 믿으면 자신의 죄를 씻어 주는 책이며, 영생을 주는 하나님의 약속의 책이다. 바른 성경을 거부하면서 기도가 상달되기를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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